|
함께 일하는 조합원들끼리 욕하고 헌담하고 우습다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잘 생각해보고
원인이 뭔지 먼저 생각해보자
조합원들끼리 서로 못잡아먹어서 난동이고 문제 발단 해결을 해줄수 있는 관리감독자는 이게시판의 글을보고 웃고있을것이외다
아이엠에프후 현장근로자들이 많이 줄었고 그중에서도 보전파트 전체를 보면 실제로 일하는 보전원들은 50%이상 인원이 줄어든 상태이며---(그
중에서도 경험도많고 보수잘하는 고참보전원이 주로 정리가 되엇음) --그리고 수년동안 기술교육도 안보내주었다
설비관리팀의 관리자들의 가장 중점을 두는 항목이 수당율을 철저히
관리하는 부서목표로 중요시되고 있는바 보전이 제데로 될리가 없다
반으로 줄어든 인원으로 수당율관리와 휴가 완전소진 관리로(인원이 줄어든효과) 보수할 인원이 얼마나되고 얼마나 시간이될까?????
기기의 가동율은 늘어나고 보전인원은 줄어들고 수당율관리 휴가소진 목표달성에 묶여서 .......또한 경비절감이라는 슬로건으로 사원은
수당율에 철저히 관리하면서 웬만하면 외주공사한다는 방침을 두고 외주업체의 공사비등에 지출하는 금액은 대단히많고 늘어만 간다,,,,--
사원에게는 0.1%라도 수당율깍아 관리하고 공사업체에 지출되는 돈은 당연시 생각한다---그나마 현재 남아있는
근로자의 사기까지 꺽어놓은 상태에 지금 이렇게까지 보전해 주는것만도 감사함이다
의욕을 꺽어놓은 상태에서 애사심만큼은 강해서 이만큼이라도 해주는게 대견스럽게 생각해봐야지.. 회사와 관리자의 의식변화 없이는
앞으로도 더욱 어려워 질수밖에 없을것이다
노동조합도 내용을 알고있다면 분명한 태도를 취해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