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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지금은 각기 사업부에서 생산에 관련된 수당률 관리는 그
사업부에서 알아서 해요. 각 사업부에서는 수당률이 많던 적던, 생산성이라는 결과로만 판단하고 평가받아요. 그러나 생산을 하지않는
사업부 혹은 부서에서는 조직장(관리자)들이 생산성을 못낼 경우는 수당률로 자신의 성과를 내려고 안간힘을 쓸수밖에 없지요. 지원부문은
생산성을 올리는 것이 힘들지요? 기계가 일하는 것이아니라, 사람이 일하기 때문에 사람관리가 생산성 관리인거거등요? 그래서 무사안일한
마인드의 관리자들일수록 단기적 효과를 노린 수당률관리에 촛점을 두게 되는거거든요.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지원부문이 사람관리가 생산성 관리라고 한다면요. 개개인의 능력을 키워주어 현재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도록 성인화를 하던지, 한사람이 여러가지 일을 하도록 다기능화(multifunction/multiplayer)를 하던지 개인도
R/D(research and development)-연구개발- 를해서 창조적인 일을 하도록 도와 주어야하는거거든요. 관리자 부서장들이
이와 같은 발전적인 마인드가 없으면, 지원 부문에 있는 사람들 세월 조금 지나면요 바보가 되요, 근데, 그걸 지원부문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할수있는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부서장 이하 관리감독자들이 해야하는 거구요. 그 사람들이 복지부동 하고있으면요. 당신들 전체가
죽습니다.
지원실 사람들, 당신들은 자신의 업무에선 artist가 되어야해요. 기초적인 기술의 경지를 넘어선 창조적인 전문가,
명인, 마스터가 되어야 한단 말이지요.
이번기회에 여러가지 문제점들 개선하는 기회로 삼으시구요. 함께 힘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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