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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여름 LG전선은 군포공장을 S 건설회사에 매각을 하고 전주 이전을 추진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군포공장 매각반대와 공장이전에 반대하는 많은 조합원들의 뜻과 또한 이에 찬성하는 시민단체 및 개인 등이 힘을 합처 군포공장을 3년간 개발제한 구역으로 군포시와 합의하였습니다.
그 후 군포공장 매각 및 이전이 잠잠해 졌습니다. 그러나 요사이 전북 열린우리당과 LG전선은 2005년에 트랙터 사업부를 이전하고 다른 부분은 2006년 도 까지 이전 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LG 전선 노동자들의 희생을 담보로 전북 열린우리당만 살려는 기만 정책인 것이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힘을 합쳐 우리스스로 권리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군포공장 매각반대 와 공장이전 반대" 현장대책위"구성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군포공장 매각와 이전에 반대하는 군포. 안양. 의왕의 모든 시민단체과 노동단체까지 힘을 모아 LG전선 노동자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군포.안양.의왕의 지역경제를 망치려는 열리우리당과 투쟁하여 승리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LG 전선이 열린우리당의 정치노름에 들러리 서는 것도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주이전으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볼 수 뿐이 없는 우리 조합원들이 단결하고 투쟁에 구심에 설 수 뿐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두려움을 떨처버리고 강력한 " 공장 매각반대 및 이전 반대 현장대책위 구성에 모두 참여 합시다.
특히 협력업체에서 일하는 분들도 같이 동참해야 합니다. 여려분들도 피해자가 될 수 뿐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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