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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공장 이전에 대해서는 안양지부가 협상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으나 회사가 이전을 준비하는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로서는 구체적 안이 확정된게 없어 협상이 어렵다고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안양지부는 확정된게 없어도 처음 밑그림부터 조합과 협의를 하자고 주장하며 협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1월 중에는 협상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고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주공장의 분리설에 대한것은 확인해 본 결과 사업의 특성을 볼때 전문공장으로 키워 독립을 하는게 전주공장의 미래를 위해 좋다는 판단을 하고
중장기적으로 분리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사업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동종업체를 인수하거나 기술력있는 회사를 인수하기 위하여 M&A를 위한 팀을 구성하여 플랜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조합은 전주공장의 법인분리가 현실적으로 대두되면 우리 조합원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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