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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영업소에 근무하는 사원들이 언제 제대로 밥그릇 찿아 먹은 적이 있습니까? 년차 휴가도
계획서만 내고 쉬지도 못하며 고스란히 회사 발전을 위하여 헌납하고, 군포공장 전주로 이전시 위로금으로 받은 540만원도 툭하면 이리 저리 몇명
되지 않는 지방으로 전배 다니는 지방영업소 사원들은 열외되고, 각종 복지 혜택도 지방의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 시 되는 것이 많은 것이 현
영업소에 근무하는 사원들에 현실이 아닙니까? 참 지난번 지부장 선거시 공장 이전하며 지급된 540만원 영업소 사원들에게도 혜택을 주겠다며 밀어
달라고 모든 후보가 공약을 했는데 당선된 후보는 공약으로 안 내 걸었던가? 우리 지방 영업소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정당하게 대접 받는
길은 뻔 한거 아닙니까? 우리 열심이 일하고 권리 찿기도 열심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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