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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6년 8월 1일 사내 협력업체 (과거영광정밀) 공작실 에서 선반기능공 으로
입사해서 근무하다 2008년10월31일퇴사하고 지금은 조그마한 개인일을 하고 있습니다
영광정밀에 입사해서 명성테크로 회사가변경되고 또다시 (주)성림으로 변경되면서
명성테크까지는 퇴직금및 년월차수당을 지급받았으나 (주)성림에서는 위수당을 전혀받지못하여
근로자의 한사람으로 너무나 억울하여 아래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퇴사후 회사대표 문 연시 에게 지급을 요구하니깐 얼마되 않는 금액 그렇게 하지말고 마침
우리도 외주업체를 찾고 있던중이니 상원씨가 우리 일을 받아서 해주면 어떻겠나 고하여
저도 개인일을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 그렇게 하기로 하였으나 그런데 지금까지도
일준다는 말한미디없고 전화를 하니깐 일이 없으니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갈래
저도 시간이 많이 지나 이렇게 가면 아무 것도 않될겄같아 일은 안받아도 좋으나
퇴직금과 년월차 수당을 지급해줄것을 요구 하였으나 문 대표가 하는 말 내가 왜 퇴직금과
년월차수당을 줘야 하는지 줄수없다고 말을 바꿔습니다
나는 분명히 공작실에서 2년3개월동안 선반일을 했었고 문 연시 가 명성테크를 인수 하면서
직원(10명)을 모아놓고 고용및 임금은 그대로 승계하니깐 걱정말고 일을잘해줄겄을 요구하였다
8월초 근로계약서를 작성할때 제에게 내년 1월1일 부로 임금응 인상 해줄테니
임금 인상을 자제해달라고 요구 하길래 저는그때 분명히 그렇게는 못한다 물가인상만큼만
다음달에 인상 해줄것을 요구했었고 그때문 사장이 전자계산기를 주머니에서 꺼내더니
4.5%를 다음달부터 적용 시켜 준다고 약속 했는데 다음달 월급 명세포를 받아 보니
임금인상도 없었고 말한마디 없었으며 또 말을 바꾸었습니다 그래서이사람은 신용이 영아니다
싶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감히 글을올리게된 사연은 이러합니다
대기업에 노동 조합을운영하고 계시는 위원장님 께서는 하청 업체의 열악한 노동환경 때문에
저처럼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보살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8.3.3일김 상원올림
T 010-242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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