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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개혁의 화신이 어쩌다가... 2008-03-27
· 작성자 :  레디앙   · 조회수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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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개혁의 화신이 어쩌다가...

   
 
 

한나라당에 비례대표 신청을 했던 이용득 한국노총 전 위원장이 닭 좇던 개 지붕쳐다 보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함께 비례대표 신청을 했던 자동차노련 강성천 위원장은 4번에 낙점되었는데 정작 그는 '나가리'된 것입니다.

씹다 버린 껌 같은 신세가 되었습니다. 가련합니다. 한국노총 개혁의 화신으로 잘나가던 이용득씨가 어쩌다 이 모양이 되었습니까? 노동자의 영혼을 팔아 '정책 연대'의 이름으로 비지니스 프렌들리 정권을 핥아줄 때부터 어긋났습니다.

한나라당 지지 선언의 댓가로 총선 출마설이 나돌 때 출마 생각 없다는 얘기는 왜 했습니까? 그래놓고 불출마 번복의 이유도 설명하지 않은 채 슬그머니 비례대표 신청했습니다.

일구이언입니다. 노동자의 대표 맞습니까? 자존심마저 내팽개친 것 아닙니까? 구겨질대로 구겨져 버렸습니다. 그러니 이제 용도 폐기된 겁니다. 당신의 자존심만 상한 게 아닙니다. 한국노총 조합원들의 자존심도 상할대로 상했을 겁니다. 이제 근신하셔야겠군요. 불쌍한 이용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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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2453     응답:짜증이님 보세요  
작성자:짜증이형  /  작성일:2008-04-03  /  조회수:650
2452       응답:응답:응답:맞교대 힘든데 해야하나요?  
작성자: 머털도사  /  작성일:2008-04-02  /  조회수:751
2451       응답:응답:짜증이형님 보세요  
작성자:짜증이  /  작성일:2008-04-04  /  조회수:591
2450         응답:응답:응답:응답:맞교대 힘든데 해야하나요?  
작성자:sense  /  작성일:2008-04-03  /  조회수:737
2449 삼성의힘  
작성자:세무사  /  작성일:2008-03-31  /  조회수:879
2448   응답:도와 주세요 .  
작성자:강신필  /  작성일:2008-03-29  /  조회수:690
2447   응답:도와 주세요 .  
작성자:전봇대  /  작성일:2008-03-31  /  조회수:688
≫ 한국노총 개혁의 화신이 어쩌다가...  
작성자: 레디앙  /  작성일:2008-03-27  /  조회수:576
2445 이용득 물먹다.  
작성자:토사구팽  /  작성일:2008-03-25  /  조회수:833
2444   응답:이용득 물먹다.  
작성자:어리석은 용득  /  작성일:2008-03-25  /  조회수:1056
2443 진정한 부자는 ....  
작성자:우수리  /  작성일:2008-03-24  /  조회수:961
2442 한국경제 안전할까?  
작성자:불안한 장관  /  작성일:2008-03-18  /  조회수: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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