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내용을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조금만 양심이 있다면 그리 길바닥에 버려두고 가진 않았을텐데..
요즘은 유기견도 살리려고 발버둥 치던데
하물며 같이 동거 동락하며 한솥밥을 먹으며
땀흘리며 때론 같이 슬퍼하고 웃으며 지낸 시간이 짧지는 않았을 텐데..
어느것이 진실 인지 분명히 가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집단이라니 그리도 힘이 부족한가?
차라리 맞짱을 뜨지 쪽팔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