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될수있게 도와주고 싶고 사건에 연루된 친구들이 해결을 하려고 하는데 피해자가 사표를 내야 해결을 보겠다고 잠적을 해버렸으니 도와줄수가 없는거 아니요.
가해자와 가해자로 지목된 친구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르고 있는데 피해자는 잠적해서 이상황을 즐기고 있는것 같으니 이게 회사 동료라고 해야 옳은지 모르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