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전주공장이 법인불리 된다고 하는데 집행부에서는 계속 침묵만 하고 있다.
전주 지부는 모든 것을 오푼하고 대첵을 세웠으면 한다.
공장이전때 처럼 회사에 백지위임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닐까?
의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