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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권이 들어선지가 2달밖에 안됬군요. 그러나 2년은 된듯 지겨워요. 예감이
나쁩니다. 박근혜랑, 이회창옹은 이명박 정권의 유고를 대비한다던데 2달동안의 일을 보면 정권 임기 예감이 썩 좋지 않아요. 국민을 섬기는
정권이 된다던 몇일전 구호가 국민들 의견 무시하고 일 저지른걸 봐선 사태가 심상치않아요. 정치를 기업에서 경영하는 줄로 착각하고
있는듯해요. 회사는 한사람의 리더가 똑똑하면 성공할수 있어도, 나라는 국민이 똑똑해야 하거든요. 외교, 국토를 호작질해놓고 자기 명에 따라 죽으면
되지만, 국토는 자손대대가 이용해야할 땅이거등요. 자유게시판에 맞지 않네요. 그치만 이런 마인드가 있는 사람이 무슨 일인들 못벌이겠습니까?
앞으로 10여년간은 근로자는 물론 서민들 암담하다는 각오는 하고 있어야 할듯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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