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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사업부의
법인분리가 확실시 되고 있다.
과연
법인분리가 되어 회사가 더욱더 잘 되다면 얼마나 좋은 일일까?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는
회사가 전주로 이전 할 내세운 2가지 이유가 현실적으로 적혀 옳지 않은 주장이기 때문이다.
첫째 번
이유: 군포공장 토지 값이 비싸 경쟁력이 없으므로 토지 값이 싼 전주로 이전을 하여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즉 EVA방식으로 모든 것을 현시가로
계산하고 그것을 기초로 손익계산을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이유: 군포공장 토지가 약 8만 여 평으로 이익을 내는데
너무 넣으므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토지 만큼 공장을 지어야 함으로 4만평의 부지로
이전하였습니다.
회사의
주장대로라면 전주에 이사 와서 기계사업부는 군포공장에서 약 100-150억 이익을 내는 것 보다 훨씬
많은 200억 이상 이익을 내야 옳은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기계사업부의 사출. 공조 등은 수 많은 협력업체들이 있고 이들로부터 부품을 공급을 받아야 하는데 과연
얼마나 많은 부품공급업체들이 전주로 이사를 했는지 아무도 밣히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에선 느끼는 것은
부품공급이 군포공장에 있을 때 보다 원할 가게 공급되지 못하고 그러므로 전주로 이사 와서 기계납기를 제대로 지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객들이 말하기를 전주로 이사를 해서 품질이 더 나뻐젔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는 것입니다.
고객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전주로
이사를 와서 회사가 잘되어야 하는데 회사가 점점 침체로 돌아서고 사원들의 사기는 점점 꺾이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와중에서 법인불리를 한다는 것은 기계사업부 사원들의 사기를 또한 번 꺾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솔직이
말해서 군포공장 토지를 본사소속으로 하기 위하여 전주공장으로 이전을 서두른 것이 안니 가 하는 의심을 하는 것은 당연한 생각일 것입니다.
이번
임단협때 회사의 주장은 계계사업부 (LS 엠트론)이 유리한
조건으로 분활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회사는 군포공장 대차대조표를 밣히지 않고 말로만 때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기계사업부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를 정확하게 밣혀야 하고 노조는 이를 조합원들에게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과 같은 회사의 주장은 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LS엠트론이 비상장 회사로 분할이 되기 때문입니다.
만일
상장회사로 즉 인 적분활로 회사가 분활 된다면 시장에서 LS엠트론의 기업가치를 주가로 평가 할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현 상태로 LS엠트론의 주식을 상장한다면 LS전선 주식의 약 1/2정도가 조금 넘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즉 이것은
그 만큼 LS엠트론이 분리한 조건으로 분활 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군포공장 토지를 LS엠트론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만일 몇
년후에 회사를 상장을 한다고 생각하면 자산가치만큼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LS전선 주주들은 거의 손해를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LS엠트론의 사업보다 군포공장 토지에 값에 경영자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LS엠트론의 사업은 그 만큼 축소되고 위축될 것입니다.
회사가
기계사업부를 전주로 이전을 할 때 지금 과 같은 회사 분활을 염두에 두었다고 생각할 수뿐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동조합은 회사의 말만 믿고 하자는 데로 하고 말았습니다.
한마디로 무
대응 무정 책 이었지요.
여기에 대하여 노동조합은 반성을 하고 이번 회사 분할에 대햐여은 철저히 대응하여 더 이상 기계사업부 사원들과
조합원들을 희생양으로 삼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리고
노조에서는 2사 1노조로 하는 것이 조합원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1조 매출 .우량기업.고용안정은 구호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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