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해서...
노조 선거 있을때 회사가 작업을 한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요?
일부에선 엠트론 노조가 분리되면 회사에서 머리가 아플 것이라는 소리도 들립니다.
누가 뽑힐지...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이 안되면... 걱정을 한다고 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2사 1노 - 저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왜 2사 1노 라는 말이 지금 이순간에 나오는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우리들 중 2사 1노 라는 말을 평소에 들어나 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회사에서 원하는 대로 끌려가지 말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도록 힘을 냅시다.
비유가 적절하지 않지만, 미친소를 억지로 먹어야 하는 일은 없어야 겠지요.
좀 다른 이야기지만요, 임단협도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매년 결과를 보면 회사가 원하는대로 다 되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다 회사가 원하는 대로
되고, 생색내기로 몇개 던져주는 느낌입니다.
올초 LS산전은 성과급 무지 많이 받았다죠? 200% + 200만원 이라는 말도 있고, 최종 이것보다
쪼금 줄었다는 말도 있던데요, 왜 우리는 매년 100% 입니까?
열심히 하시는 집행부를 욕하고 싶은 것이 아니고요, 지금까지야 어찌 되었던지 앞으로는
좀 더 힘을 냈으면 하는 겁니다. 수고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