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단협이 무슨 소고기 협상 입니까?
무슨 최소한의 마지노선 같은것도 없습니까?
아무리 회사에서 하라는 대로 한다고 해도 그렇지 최소한의 마지노선은 있어야죠
회사에서 하라는 대로, 시간에 쫒기듯이 단 두번만에
소고기 못믿으면 안사먹으면 된다는 것 처럼 이런 협상안 맘에 안들면 딴 회사 가라는 겁니까?
도데체 집행부의 존재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번 합의안이 최선이다 라고 조합원들을 설득하시렵니까?
이번 합의안에 조합원이 불만을 보이는 것은 일부 불순 세력의 장난입니까?
그것도 아니면 집행부와 조합원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겁니까?
2mb가 미국 눈치보듯이 우리 집행부도 회사 눈치봐 가면서 일하는 겁니까?
협상 좀 오래해서, 조합원이 원하는 것 더 얻어내면 집행부에 손해되는 것 있습니까?
다른 것 다 그렇다 치고요 회의 단 두번에 결정을 내리는 이유가 뭔지 좀 들어봅시다.
참~ 일 쉽게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