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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가 글을 올리는것은 내 생각되로 적으니 안맞는 사람은 안맞는데로
마음이 가는 사람은 가는데로 그냥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하니 댓글달고 그라면 욕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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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일단 이번 임단협은 좀 성급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노동조합 앞으로 방향이 급하다 하더라도 좀더 많은 관심을 써야하는것은 맞습니다.
그렇치만 집행부를 생각하는 맘은 개인마다 좀 다를수 있습니다.
임단협은 일년에 불과하지만 우리가 일을할날은 아직 많습니다.
집행부가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개인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평소 노력해준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알미늄사업부 매각 반대에 대한 위원장의 각오 및 노력 참으로 아름답고 빛나습니다.
그리고 타 사업장에서 전배 온 사람들에 대한 관심등 난 노동조합이 꼭 임단협만 잘해야된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전 장건 집행부 시절에도 20%이상 임금을 요구해서 결국 5~6%선이었습니다.
전 월급적다는 생각 안하고 삽니다. 못먹고 살지는 않잖아요
아래글중 부인도 똑같이 의료비 준다고 하는데 왜 전체를 비교하지 않나요
전체를 비교하면 좋은것도 있고 안좋은것도 있을겁니다.
안좋은건 점차 바꿔가야하겠죠
글치만 난 혜택을 본 회사의 제도도 다소 있기 때문에 불만갖지 앟습니다.
지금 뉴스보세요. 그리고 집에가서 ㄱ족들에게 뭐라고 하면서 얘기하는지...
너무 뭐라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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