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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가 답이다...!
과연 그럴까요?
정말 웃기는게... 우리 대다수 조합원들은 인정도 안 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네들끼리의 자칭 민노들이 해 온 과거를 돌아보면 참
가관이 아니죠. 정말 잘 하겠노라고... 정말 잘 할 수 있으니 기회를 달라고 해서 한 번 줬었잖아요.
근데 어떻게 했습니까?
맨날 조합원들 의견 무시하고, 자기네들 잇속만 챙기면서 응큼한 가면 뒤로 숨기고, 거기에다가 무슨 욕심이 그렇게도 많은지. 유정상이 하는
꼬락서니라니 참 가관이 아닙니다. 사내새끼가 마음을 넓게 써야지, 그래야 복 받지 않겠습니까. 허구한날 자기 욕심만 챙기려 한다면
누가 그 뒤를 따르겠습니까. 자기 욕심 충족 안 시켜 줬다고 축사모 탈퇴나 하고 쯧쯧쯧...
노동조합 조직장들이여 제발 욕심 버리시고 큰 틀에서 조직 운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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