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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망각의 동물인가?
흑자나는 회사에서 수백명의 조합원을 해고 시키고, 분사시키고. 하청노동자로 만든 것이 누구입니까?
김중기 지부장님이 왜 ? 해고 당했습니까? 조합원이 산재사고가 나서 항의하는 중 좀 과한 행동을 해서 해고를 당했지요. 그래서 조합원들은
총회에서 2/3이상이 찬성하여 생계비를 지원하도록 결정하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전 도위원장.현 위원장이 사무장 시절 김중기 전 지부장의 복직노력은 하나도 하지 않고 조합원이 결정해둔 생계비 지원을
중단시켜지요.과연 이것이 조합의 발전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노동조합도 원칙이 있어야합니다.
조합원이 조합활동으로 인하여 부당하게 해고된 조합원을 돕기 위하여 생계비를 지원하도록 결정하여 준것을 특별한 잘못도 없이 중단시키는 것은
회사에 반하는 조합활동은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지요.회사가 시키는데로 하려면 무엇하려고 노동조합을 만들고 조합비를 내고
있습니까? 차라리 노조를 해산하고 노사협의체제로 하지요.
물론 사람을 개인을 중심으로 생각하게 됩니다.L/F을 철수 하면서 고용안정이 보장된 것을 잘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죄없이 흑자나는
회사에 강제 퇴직시킨 일을 잘했다고 주장하며 나 자신의 고용보장이 되어서 잘된 것이라 주장한다면 너무 이기적인 주장이 아닐까요? 흑자나는
사업부에서 강제퇴직 당한 사람들의 억울함을 생각해 보았습니까?
임금피크제는 젊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나이 많은 사람들의 정년을 늘린 것은 아닙니다.임금피크제는 회사가 나이 많은 조합원들이 기술을 인건비
증가 없이 (혹은 적게 지불하면서) 기술을 가진 노동력을 계속사용하여 이익을 극대화 하자는 것이 회사의 목적입니다.
이것을 핑계로 임금인상을 적게한다면 정말 잘못된 것이지요. 나이 많은 조합원들을 위하여 당신 같은 분들이 희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나이 많은 조합원들도 젊은 사람들의 임금인상을 적게하면서 임금피크제를 하자고 주장한 사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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