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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이던, 엠트론이던, 회사가 새로 설립 되는 것이라면 당연히 이전의 모든 법적인 조직은 효력이 소실되어, 재결성을 해야지요.
→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시는겁니까? 그럼 회사에서 노동조합 집행부 선거가 마음에 안드면 회사이름만 바꾸면 노동조합 선거를
다시해야합니까? 노동조합은 노동조합이고, 회사는 회사인거지 몰라도 너무 모르네.
근데요 현재 대의원들도 효력이 소실되는데, 그 사람들을 중심으로 위원장이 그대로 그 자리를유지하려는 생각은 옳지
않아요.
→ 대의원들 효력이 상실되지 않습니다. 엠트론은 새로이 노동조합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조합원 가입 다시하고 위원장 및 대의원 선거를
다시하는거지요.
무슨 목적으로 글을 올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노동조합은 하나로 단결하는 모습을 보일때 힘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투쟁 단결"이 아니라
"단결 투쟁"이라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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