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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에게 묻고싶다 과연 노동조합조직은 누구를 위한 조직인가?
유은식이가 집권한후 행로를 분석해보자 그중에서도 몇가지만 생각을 해보자
피바람이 불었던 희망퇴직, 유은식이가 주장한 명분은 고용안정을 위해서라고 했는데
360명이라는 조합원을 강제로 잘라내고 임금을 동결 시켰다. 과연 이것이 고용안정인가?
노동조합이라 함은 조합원을 보호하고 대변을 하여야 하는데 유은식이는 회사와 짜고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 민노라면 끝까지 동지들과 함께 투쟁으로 맞섯을 것이다
왜????회사는 한번도 적자가 난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강제퇴직 명분이 없는 것이다.
임금피크제도 마찬가지다 유은식이가 내세운 명분은 정년연장이다. 하지만 유치원만 나온 사람도 계산을 해보면 알것이다. 53세부터 임금동결해서
58세 59세 임금 삭감하면 6년동안 임금 깍인것으로 60세까지 정년 연장이 아니라 2년동안 회사를 위해 부역하는 꼴이다. 과연 이것이 조합원을
위한 정년연장인가 묻고 싶다. 민노라면 임금삭감없는 임금 피크제를 요구했을 것이다.유은식이는 조합원을 구렁텅이로 밀어넣고 지금도 희망퇴직,
임금피크제를 잘했다고 자랑하고 다닌다고 한다 유은식이는 노동조합을 회사에 통째로 바치고 과연 그댓가로 무엇을 받고 무엇을 보장받았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위원장 유은식이와 그 똘마니들도 가관이다. 조합간부가 큰 벼슬인양 현장에서 으시대는 꼴하고는 한심하기 짝이 없다. 조합간부는 유은식이를
비롯하여 해외여행을 밥먹듯이 간다. 말로는 기금을 거두었고, 유은식이가 이천만원을 기부해서 갔다며 호들갑을 떨고 있는데 과연 조합원들은 그말을
믿을까? 물어보고 싶다... 지난번에는 조합간부 전부가 몽골에서 전원 말을 타고 왔다며 조합간부들이 현장에서 사진을 보며 자랑하는 꼴하구는 정말
한심하다. 조합원은 현장에서 가슴 조이며 피땀 흘려 일하고 있는데......그뿐인가 작년 연말에는 부부동반해서 안양의 라이브카페를
통째로 전세를 내어서 전원이 니나노판이 벌어졌다고 한다. 과연 무슨 돈으로 이런 행각을 벌이는 걸까???생각할수록 울화통이 터진다.이런 조합과는
대조적으로 구미 지부는 수련회도 못했다고 한다. 이유인 즉은 위대하신 유은식 위원장 말을 안들어서라고 한다.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이수문이도 병신중에 상 병신이다.
이번 임단협도 한번 생각해보자 유은식은 이번이 임단협하기 좋은 호기라고 하고 다녔다. 하지만 이번 임단협도 아무것도 없는 졸속으로 끝냈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법인 분리등 현안문제가 많아 빨리 끝냈다고 했지만 과연 조합에서는 지금의 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나
언급도 없는 실정이다. 조합원들은 안양의 이전이나 엠트론 법인분리등 가슴 조이며 하루하루를 살어름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유은식위원장은
노동관계법령이나 우리 규약에 분명히 명시되어 있는 합병,분할 ,해산에 대한 조합원 총회가 명시되어 있는데 유은식은 법과 규약을 어기면서
자기위안만을 생각하며 완죤 똥배짱이다. 유은식은 조합원의 기본권리마져 무시하고 있다. 그뿐인가 법인분리후 7월중순경에 대의원대회를 열어 특별회계
분할건과 안양,구미지부 폐쇄,인동분회폐쇄건을 가지고 대의원대회를 한다고 한다. 엠트론 대의원이 빠진 상태에서 특별회계건이 과연 통과될런지
의문이다.그뿐인가 지부 폐쇄건도 웃기는 이야기다. 노동조합의 힘은 쪽수인데 선배들이 피와 땀으로 어렵게 만들어 놓은 노동조합을 통째로 회사에
바친다는 뜻이지 무엇인가??유은식이가 지부 분해 폐쇄 이유는 조합원이 줄어 돈이 없어 조합운영이 어렵다는 것이다. 정말 웃기는 이야기다.
조합운영은 돈에 마추어 살림을 꾸려 나가면 되는 것이고 정말로 힘들다면 특별회계는 이런때에 쓰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다.유은식이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노동조합을 좀 먹고 있다. 이 대목에서 불쌍한 지부장들도 보자 하나같이 위원장과 똑같다. 함재현이는 안양의 이전이라는 생사를 건 중대한
문제가 있는데도 위원장의 꼭두각시가 되어 같이 놀아나고 있다.이수문이는 위원장에게 말한마디 못하며 눈치만 보고(구미지부 수련회 못함)머리 처박고
있는 한심한 놈이다. 왕윤상이는 법인 분리라는 전주공장의 최대의 위기 상태인데 위원장과 회사에 빌붙어 위원장 한번 해먹으려고 가진 아부를 떨고
있는 비열한 인간이다. 꼬라지들 하구는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의원 금강산 워크샆은 위원장과 회사의 검은 음모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좀 더 솔직히 말해 보자 전선 대의원은 지부 분해, 폐쇄, 엠트론 대의원은 왕윤상을 위원장으로 결의 대회하러 간다고 보면
된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더이상 유은식에게 속지 말자...대의원님들도 금강산 구경 하시고 양심만은 팔지 마세요...
조합원은 뿔났다...유은식은 현장의 숨소리를 귀담아 듣고 총회를 실시하라 ..이명박이도 국민의 촛불앞에 무릎을 꿀었다..우리 1,500명의
조합원도 하나로 똘똘 뭉쳐 유은식이를 고발하자
조합원 동지 여러분 더이상 유은식에게 속지 맙시다....
87년 89년 투쟁의 목소리를 높여 나갑시다. 엠트론 만이라도 선거를 치룬다면 누가 되어야 할지 조합원은 다 알고 있다. 우리 함께
민주노조 건설 합시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투쟁으로 사수합시다..마지막으로 유은식에게 경고한다...유은식이를 비롯한 집행부는 전원
사퇴하라!!!!!!!!!
유은식은 조합원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양심선언하고 사퇴하는 것이 노동조합의 발전이요 조합원을 구하는 길이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이문구는 출력하여 현장조합과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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