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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민노좋아 했는디... 지금
싫어
내가 입사한지 20년이 넘었는데 지금처럼 고용이 안정적인
때가없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군포공장 조합원이 약1,000명 이상에서 600명으로 감소한 때가 언제가.
내 기억엔 96년,97년
민노가 집행할 그때가 아닌가. 민노가 고용을 이야기 할 자격이 있는가
묻고싶다. 지금은 회사가 아무리 힘들어도 면담하지않는다.요즘 같이만 직장 생활 할 수 있다면 ....
희망퇴직시 임금동결 했다고 하는데 임금인상분으로 희망퇴직하시는분 보상금 좀더 주고,
그로인하여 내가 고용이 안정되고 있고, 앞으로도 안정된다면 개인적으로는 불만
없다.
임금피크제 제도는 개인적으로는 찬성한다. 그러나 민노가 반대한다면 엠트론
법인분리 후 엠트론은 교섭에서 58세 정년으로 단협개정을 하면 되고,
그땐 전선과 엠트론이 서로 비교 한다면 정말 잘 못된 제도인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조합간부들이 자체적으로 행사하는 부분...단지 조합간부라고 했어 눈치을 봐야 한다는 것은 잘못이다.
우리부서 간부얘기로는 행사할 때마다 자기들끼리 회비 거출하고,
개인휴가 내고 행사 및 여행을 간다고 한다. 또
회비중 일부는 소녀소년가장 돕기도 한다고 하던데...
문제되나요.
우리 공장전체적으로 보면 부서내 분임조 제안 상금, 동기들끼리 회비 거출
하여 자기들 나름되로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 및 행사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어떤 형태의 모임이든 친목
차원에서 하는 행사는 시비걸 필요는 없다고 본다.특히 노동조합은 행사를 많이 할 수록 조직이 더
단결된다고 봅니다.
금년도 임단협 내용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시는데….임금 많이 받아 싫다 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메스콤을 보면 올해 우리회사 보다 임금인상 많이 한곳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회사가 임금동결, 위임으로 타결하고 있더라고요.
그래도 우린 금년에 4.1%에 격려금도 100%+100만원 받았고요.
지부 및 특별회계 문제는 속고
속이고 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결과에 문제가 있으면 그땐
고발하자고요.
정말 문제되면 고발 할 사람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참,대의원 금강산 가는 것 내가 대의원 할 때 부터
대의원들이사기 차원에서 해외연수 보내달라고
대의원대회에서 대의원들이 집행부에 요구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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