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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전주는 지금 각 후보로 예상 되는 사람들끼리
선거준비로 한창입니다.
무슨얘기고 하면 법인분리 후에도 노동조합을 하나로 가자고 하면서 뒤로는
노동조합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로 가는데 왜 노동조합 설립준비을 하는냐고요.
법인분리 후 엘에스전선 노동조합이 하나로 즉 2사1노조로
갈경우 엘에스전선 및 엠트론에 양쪽다 별도 노동조합 설립이 가능합니다.
왜냐고요. 기존 노동조합은 연합단체로 보기 때문입니다.
총회를 하던 아니하던 노동조합은 나누어진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총회를 하자, 말자 하기보다는 현재 후보로 준비하는 분들이
노동조합을 설립하지 않는다는 서로간 약속을 하고 2사1노조을 요구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구미나 안양은 모르겠는데 전주는 4~5명 정도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주가 이정도면 안양이나 구미에서도 후보가 나올수도 있겠지요.
지금 우리가 할일은 후보로 준비 하는 사람 모두을 조합원 이름으로 징계하여
조합원 자격을 박탈하는 것입니다.
그럼 문제는 해결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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