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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과 엠트론 분활 지금의 사태는 회사의 장기적인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즉 회사는 기계사업부의 사업 보다는 군포공장 토지에 더 매력을 느낀것이다. 그러므로 기계사업부에 많은 투자를 하기 보다 사업을 축소하는데
더 노력을 한 것이다. LS전선에서 인수할 공압기. 단조.제지.프랜트.등을 적자라는 이유로 철수를 하였다. 그러나 분사한 사업부는
계속흑자를 내고 있고 프랜트 사업을 주 업종으로 하던 두산 중공업은 프랜트 사업에서 이익을 많이 내어 한국중공업을 인수하고 재계 순위도
10위안으로 안착하게 되었다. 그 후 펌프 사업은 흑자 사업도 매각을 하게 되었다.즉 경영만 제대로 하였으면 얼마던지 이익을 낼 수 있는
사업들을 왜 LS전선 경영진들은 이들을 퇴출을 시켜는지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계사업부를 회사의 땅값이 너무 비싸다.너무 넓어서 흑자를 낼수 없다는 이유로 군포에서 전주로 이전하였다. 그리고 군포토지는
전선으로 하고 회사를 엠트론으로 분리하게되었다.
과연 군포공장을 전주로 이전한 진정한 이유은 무엇인가? 아마 여러분들도 이제는 짐작이 갈것이다. 즉 약 4000억 -5000억 으로
추정되는 군포공장 토지를 전선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기계사업부를 분활하고 잘되면 다행이지만 안되면 사업을 철수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동조합은 정책과 대안도 없이 회사가 시키는 데로 하다보니 기계사업부는 위기에 처하게 된것입니다.
기계사업부 조합원여러분 !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더 이상 회사속임수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노사협력을 주장하면 조합원들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어용노조를
선택해서도 안됩니다.이것은 우리 모두 생존권이 달린 문제입니다.
나만 살아 남으면 된다는 개인적이 이기주의를 버리고 함께 잘되는 길을 선택합니다.나만 살기를 원하면 나 먼저 죽을 수도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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