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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부 집행부는 현재까지 노동조합 분활에 대하여 조합원들에게 정확한 홍보도 없이 어떤 것이
조합원들에게 이익이 되는 것인지 알리지도 않고 있다. 또한 조합원 여론 수렴도 한번도 없다.
이것은 집행부로서 직무유기를 하는 것이 아니가?
조합원들을 무시하고 집행부만 찾이하면 된다는 이기적이 생각은 버려야 할 것이다.
더구나 전주지부 집행부는 혹시 위원장이 시키는데로 지부장 및 간부들 몇 몇이 LS전선을 탈퇴하고 LS엠트론 노동조합을
노동부에 신청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 날 것인가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만일 지부장과 간부들이 LS전선을 탈퇴한다면 이미 그들은 비 조합원으로 노동조합에 상근을 할 자격도 없고 간부의 자격도 없어 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지금 전주지부 집행부가 할 일은 조합원들에게 노동조합 분할에 대하여 정확히
홍보하고 안양.구미에서 오는조합원들이 정확이 몇명인지를 밣히고 노동조합의 특별회계의 분활과 안양.구미 지부에서 오는
조합원들에게 대한 안양.구미지부 특별회계을 조합원 비율로 나눈는 것이다.
그리고 회사와는 노동조합 상근자의 숫자를 정하고 단협승계에 대하여 서류로
보장을 받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전선에 800명, 엠트론에 700명으로 LS전선의 현 노동조합 상근자가 총 7명이면 LS엠트론의
상근자는 전주.정읍.안양.구미 등 넓은 지역을 관할하게 됨으로 새로운 노동조합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4명의 상근자를 확보해 할
것이다.
위와 같은 업무를 마무리 짓고 총회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만일 전주 지부 집행부는 본연의 업무은 하지 않고 " 제사에는 생각이 없고 제밥에만 생각이 있다는 "속담 같이 노동조합
발전에는 관심이 없고 집행부 찾이하기에 온갖 관심을 둔다면 조합원들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노동조합의 역사에 어리석은 자들로 남기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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