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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어린 꼬마들을 보고 곧잘 이런 질문을 한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정말 누가 좋은지 궁금해서 묻는걸까?
얼마전 TV광고(쇼를하라!) 편에 보면 이런 얘기가 나온다. 타지에서 일하던 아빠가 집에 전화를 했는데 열심히 공부하던 아들이
전화를 받았다. 아빠 : 아들 커서 뭐될거야? , 아들 : 대통령
아빠 : 아들 대통령 되면 나 뭐시켜줄거야? 아들 : 응~~~ 짜장면.
우리 조합 게시판에 여러가지 말이 많다.
분할총회 안 한다고 노동조합 욕하는 사람. 그럼 현 집행부에 같이 붙어 있고 싶어서 욕하는 걸까, 아니면
분리 독립시켜달라고 욕하는걸까?
묵묵히 지켜보는 사람들은 마음으로 다 안다. 누가 왜 떠드는지.
그런것이 대세라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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