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밖에서 천둥번개 쳐도 조용한 전주지부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어쩌면 오래전부터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진행되고 있었겠지요
제아무리 노조 게시판에 법규나 규약을 떠들어 대도 헛소리로 들릴뿐
이미 질의나 법적인 문제는 끝내고 시작 했겠지요 그들이 누구인데
그리고 결과를 약속받고 미래를 약속 받았겠지요
부품에 새로 편입된 표는 내맴대로여 그러니 걱정하지말구 밀어부쳐
무능한 지부장이 이제는 마지막 남은 조합원의 자존심 마져 팔아 먹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