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조합원들이 (약 18명 정도) LS전선 조합원을 탈퇴하고 LS엠트론 노조 설립총회를 했다는 정말 웃기는 일이 버러지고 있습니다.
LS전선노조를 탈퇴하고 비조합원이 된 사람들은 조합원으로서 일체의 권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조합원들은 노동법과 규약대로 조합원으로서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이미 전주지부 집행부가 자기들의 권리를 포기하고 조합을 탈퇴한 현재 전주지부 앞날을 조합원 뜻에 따라 진행할 비상대책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