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민노를 모르는 친구야 답답하다
입만 떠벌려 관심만 집중시켜놓고 책임을 져야할때는
나몰라라 하는것이 민노의 현실이다
22일에 선거를 실시하는데 무작정 기다린다고.....
무슨 책임을 어떻게 져달라고 애원하는지. 한심하구나
똑같이 한심한 사람되지 말고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