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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님의 언어폭력을 막자는 말씀의 글은 충분히 공감한다.
민노가 절차적 흠결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조합원들의 관심을 환기시켰다는 것도
인정한다.
반면 그러한 점을 인정한다면 민노의 잘잘못 또한 가려져야 한다.
최근 민노의 주장대로 라면 엠트론 노조는 설립되어서도 안되고,
만약 설립된다면 행정소송을 제기한다고 하였다.
그 주장이 틀린 것이라면, 자신들의 잘못됐다고 인정해야 한다. 또 사과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그들의 행태는 어떠한가?
노조가 엄연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ls전선으로 있을 때에도
정체 불명의 민노협이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몇몇 소수가 모여서 결정하면 그 결정된 것이 마치 조합원 전체의 뜻인양
게시판에 도배질하고, 현장을 소란스럽게 만들어 왔다.
이게 얼마전까지 몇명만 모여서 엠트론 노조 설립총회했다고 손가락질하고 떠들어
댔던 민노들이 하는 짓이다. 근데 그 손가락질 하던 노조에 가입한단다..
자기들은 몇명 모여서 결정하면 당연히 정당성을 가지는 것이고,
상대방이 몇몇 모이면 협잡이고 모사라고 폄하한다...당신들이 뭔데 ...
더구나 설립이 되면 행정소송한다고 하더니, 이젠 시간이 오래 걸려서..
조합원이 불안해 할까봐라는 해괴한 논리로 소송도 제기하지 않는단다.
바본가... 똘아인가...
소송걸면 그정도 걸린다는거 모르는 바보가 어딨나?
조합원이 불안해 할까봐??? 그런거 걱정했던 사람들이 설립이 무효이므로
가입안한다고 큰 소리로 떠들고 다닌건가...
또 6월말에는 민노에서 설립신고한다고 현장에 소문이 파다했다.
그때는 절대 설립신고 안한다고 말하지 않더니..
당시에 정정당당히 밝히지 그랬나...
지금와서는 뭐라고?? 자기들 편한데로만 판단하나??
언어폭력은 반대한다..
하지만 시시비비는 제대로 가려져야한다.
민노.. 당신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떠나라~~
엠트론은 현장에서 묵묵히 읽하고 땀 흘린 사람들을 위한 곳이지
사기꾼들이 있을 곳이 아니다. 빨라 떠나라~~
엠트론 노조는 민노들이 접수 신청하면 조합원으로 받아 주지 마라~~
정말 같은 조합원으로 있는게 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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