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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비판 그만 하셔야 합니다!
특히 실명을 거론하는 비판은 사실여부를 떠나 명예훼손입니다.
아무리 신분 노출없는 자유 공간이지만요.
내가 지지하지 않았을지라도,
그 분들은 우리 손으로 선택했던 지도자 분들이고
우리 노동 조합의 선배들 입니다.
이는 우리 얼굴에 스스로 먹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노든 아니든 모두에게 조합 가입의 당당한 권리가 있고
피선거권도 있슴은 불문가지 입니다.
조합원의 알 권리가 무시되자,
감정을 누르지 못하고 법적 대응을 급히 서두른 것으로 이해해줘야 합니다.
상대의 아픔을 헤집는 것은 더욱 비열한 행위입니다.
모두가 웃음으로 참여하여
깨끗한 승부를 겨뤄야 합니다.
그래야만 누가 당선되든지 조합도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피차 억울하고 분한 감정이 있으시더라도
상호 비난은 그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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