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대로의 대 원칙은 모두가 해산이지요.
구 집행부의 효력도 무효하고, 조합설립도 새로이 결성을 해야 되는게 법대로이고, 원칙이지요.
하지만, 역시 재설립을 하더래도 시간과 비용, 에너지가 너무 소비되는거 아닌가요?
누가 당선이 되더라도, 지금처럼 똑같은 조직이 만들어져야 하는데요.
시간과 비용, 에너지만 소비 한다는거지요.
구 집행부에서 홍보를 하던, 게시를 하던 또, 하지않던, 원칙은 위에 말한것이지요.
그러하니, 법적으로 가처분을 내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대로 유야무야흘러가는게 그다지 나쁠건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큰 이슈가 있다면,
당연히 법대로 원칙대로 조직을 재구성해야지요.
그러나, 지금 무슨 큰 이슈가 있다고 개인적으로
"구 집행부 조합운영 자격정지 가처분"등의 법적인 제동을 걸까요?
또, 그만한 법적인 문제를 다투기 위하여 시간을 내는 것이 개인적으로
귀차니즘이 들기도 하구요.
굳이 따진다면 현 집행부라고 하는 사람들을 조합 리더로서 인정 하지 않아도 되요.
까칠하게 회사생활 하는것도 피아간에 바쁘거든요.
그래서 유야무야 흘러 가는게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