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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노동흐름 2008-07-07
· 작성자 : 사노라면   · 조회수 :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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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이 결성 되지 않았던 시대에 겨우 한달 벌면 입에 먹는것 외엔 달리

문화생활이라곤 꿈도 못꾸던 시절에 배운것 없다는 단 하나만으로 노동자의 길을걸었다.

시키면 시키는데로 맡을 기계가없어 혹시나 하는생각에 선배들 발딱는 물까지 떠바치면서

대학나온 사무실 직원은 사랍이고 노동자는 머슴 그 한가지 였었다.

점차 노동 운동도 1차산업인 섬유산업 3백산업 에서 중공업이라는 거대한 2,3차 산업으로 바뀌

어가면서 우리의 목소리도 커지게 되었다.

자본가는 절대로 울지않으면 베풀지않앗고 그 부작용으로 87,89 노동 대투쟁이 있었다.

노동자의 권익신장이 이때부터 시작되었고 , 강한 노조가 있는 회사일수록 더불어 강한 회사로

동반 발전되어 온것을 안다.

그런데 시대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노동자도 자본가도  투쟁만이 승리자가 되는것이 아님을

많은 학습을 했다.

슬기로운 이시대의 지도자란 투쟁을 앞세우기 보다는 조합원의 권익과 회사 발전또한 함께일궈

가는  시대의 지도자를 원한다.

말 주변은 없어도 박력은 없다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진솔된사람 소신을 가지고 잘한것을 내세우

기 보다는 못했던 부분을 가슴 아파하고 사심이 없는사람 시대는 이런사람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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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 시대의 노동흐름  
작성자:사노라면  /  작성일:2008-07-07  /  조회수:712
2968   응답: 시대의 노동흐름  
작성자:소신  /  작성일:2008-07-07  /  조회수:609
2967 이런사람  
작성자:조합원의희망  /  작성일:2008-07-07  /  조회수:670
2966 서로 존중하면 좋을텐데...  1215404647d연꽃.jpg
작성자:顯德  /  작성일:2008-07-07  /  조회수:584
2965 미래의 동해인  
작성자:한심이  /  작성일:2008-07-07  /  조회수:690
2964 이런 위원장은 난 싫어  
작성자:만경강  /  작성일:2008-07-07  /  조회수:777
2963   응답:이런 위원장은 난 싫어  
작성자:000  /  작성일:2008-07-08  /  조회수:600
2962 엠트론을 위하여  
작성자:조와번  /  작성일:2008-07-05  /  조회수:1055
2961   멋진 회사 만들어 보세요  
작성자:삽자루  /  작성일:2008-07-06  /  조회수:711
2960 민노던, 집행부던지 다 같이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지요.  
작성자:물은물  /  작성일:2008-07-04  /  조회수:737
2959 이명박 대통령 촛불을 들다.  
작성자:추억  /  작성일:2008-07-04  /  조회수:1033
2958 조합원으로 자존심을 가져야 한다.  
작성자:조합원  /  작성일:2008-07-04  /  조회수: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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