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는 최소한 회가가 선택한 후보는 지지하지 않는다.
이번에도 모든 후보들이 회사의 지지를 받고 당선되려는 잘못된 생각을 버렸으면 한다.
회가가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다는 선거 개입은 노사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