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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손주 며느리간 서로를 배려 하고 위로하는 마음이 진하게 느껴 집니다.
서로,서로 위해서 또 안타까워서 하는 서러움은 한편으로는 따뜻한 모습입니다.
이런 경험을 해본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겠습니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로가 놓치 못하는 끈 때문이지요.
조금씩 양보를 하여서 서로가 좋은 방법을 찾아 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요즈음은 무조건적인 부양 보다는 서로가 편안한 부양을 택하는 경우도 많이 볼수
있습니다.
하여턴 가족의 따뜻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顯德님의 슬기로운 마음에 격려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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