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트론 위원장 선거때 엠트론 노동조합이 불법이라고 그토록 떠들어대고 분할총회를 안해서 엠트론
노동조합은 설립이 무효라는 등등....
특별회계를 받을 수 없게 됐다는 등 참 말도 많더니....
이곳을 민노의 낙서장 처럼 도배를 하더니 그 민노가 다 어디로 갔을까.
엠트론 노동조합이 불법이라면 선거에 참여도 하지 말았어야지 정의로운 민노가 불법단체의 선거에 후보를 내고 선거를 했다?
그럼 뭐야?
선거에서 당선되기 위해 엠트론 노동조합이 불법이란 주장을 했나 아니면 자기들이 당선되면 위원장을 안하고 불법 노동조합을 해체 하려고 했나
참 알 수가 없다.
선거가 끝나니 민노는 또 사라졌다.
다음 선거때가 되면 다시 돌아 오겠지....... 민노가 보고 싶어도 다음 선거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그때까지 그들은 숨어서 무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