顯德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도 할머님께서 손주 며느리 고생 많이 한다고 그래 하셨나 봅니다.
그리고 할아버님께서 여러 사람 고생 하신다고 같은 연세에 모시고 같나 봅니다.
앞으로는 와이프 한테 그동안 못했던 사랑 많이 배풀고 살도록 하십시요.
그것이 진정으로 앞날을 편안히 사는 길이고 또한 조부모님이 바라는 마음 일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