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며 가슴이 짠 해집니다.
누구신지는 알겠는데 이름을 밝히지 않으시니 저도 모른척하겠습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그토록 강인한 현덕님의 내면에 이토록 가슴 짠한 사연을 안고 살아가시는걸.
정말 훌륭하십니다.
부인께 잘해드리면 틀림없이 복 받으실겁니다.
조금 쉬십시요.
다시 뵐때는 밝고 예전의 강인한 모습을 다시 보여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