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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 근무하시는 모든분들에 대한 당신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짧은 소견이나마 당신의 인생에 적으나 도움이
될수있는 글을 올려 볼까 합니다
세상사 모든일이 나하나를 중심으로 인해 돌아가는게 아닌거 아니 겠습니까
내맘에 드는 일로만 이루어진다면 어떤 사람이 내앞날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습니까
모든일에는 문제가 있게 마련이고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당신이 행한일에 대해서는 너무 경솔한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군요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개구리의 생명이 왔다 갔다 할수 있다는 이야기 아시죠
당신의 말 한마디에 식당에 근무 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되리라는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식당에 대한 불만이 있으면 먼저 회사나 조합에 떳떳히 찾아가서 이러한 문제가 있는데 해결방안을 찾아 보시던지 방법을 찾아 보는게 저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사람(영양사)을 상대로 이러한 행동을 한다면 그 당사자가 받아야할 충격에 대해서는 누가 생각해도 뻔히 보이는 일아닐까요
당신이 오늘 한 행동이 앞으로 어떻게 해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영양사를 바꿨다 칩시다
당신의 입맛에 딱 맞는 영양사가 왔다고 칩시다
그럼 다른 사람의 입맛에 안맞으면 그땐 또 어떻게 하죠
당신의 의견은 덜어주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 할수는 없잖아요
또이런 불만이 안생긴다고 볼수있습니까
만약에 당신의 행동에 마음이 안드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럼 그사람이 당신이 하는 행동에 이런점은 잘못되었으니까 좀 고쳐 달라고 하는게 좋겠습니까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 당신의 잘못된점을 떠벌리고
다니는게 좋겠습니까
오늘 당신의 행동은 조금은 성급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조금더 생각하고 행동을 취했으면 하는 맘에 몇자 적어봅니다
자유게시판이 무기명이다보니 남에게 피해를 줄수있다는 생각 한번더 해보시고
내가 당신이라면 그사람에게 찾아가지는 못해도 사과의 말을 전하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우리 고유의 명절을 앞두고 그사람에겐 너무 힘든 날이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모든 분들 명절 잘다녀 오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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