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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이어진 길을 가고 있지만 조그만 변화라도 있으면 그 변화를 계기로
새로운 다짐을 하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다른 새 길을 걷고싶어 하는 것 같습니
다.
2009년 1월 1일 신년새해를 맞으며 저도 새로운 희망을 꿈꿨습니다.
완주 화암사를 돌아보고 내려오다 화암사를 오르내리던 옛길을 만났습니다.
구도가 새해 출발을 하며 희망을 꿈꾸는 제 생각과 너무 잘 맞는것 같습니다.
해가 지며 이쪽은 그림자가 짖게 드리워 지고 언덕 저편에는 빛이 있음을 벽에 남
아 있는 햇살이 예고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 길, 저 언덕 너머에는 희망의 빛이 있다고 굳게 믿고 힘차게 걸어
가려 합니다.
여러분 오늘이 힘들다고 우리가 가야하는 길을 포기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天下無難事 只怕有心人
하늘아래 어려운 것은 없다
단지 사람이 마음먹기 나름이라 했습니다.
어렵고 힘든 현실이 우리를 고되게 하지만 굳게 마음먹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우리
에게 항상 좋은 일이 함께 할 것이니다.
LS전선 가족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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