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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항상 있다는 뜻으로 所有라 이름을 지었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고 어색하지만 茶를 배우고 익혀서 茶香을 즐기겠다는
생각으로 모인 32명이 所有
라는 茶會를 시작했습니다.
茶禮선생님을 모시고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23명의 회원이 모여 茶禮선생님께서 감동하실 정도로 진지하게 경청하고 좋은차를 시음할 수 있
었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작은 모임을 격려하고 지도해 주시면 우리 32명 회원 모두가 좋은 차인이 되고 차
벗이 될 것입니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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