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잠을 자본게 꽤 된것 같습니다.
잠을 자려고 누우면 수많은 생각들이 수면을 방해합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나타나는 두가지 증상 중 먼저 나타나는 증상이 불면증입니다.
조금더 진행이 되면 위장병까지 가세하여 힘들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은 천근만근이고 눈은 뻘겋게 충열되어 있고 더 힘든건 어제밤 잠못들며 생각
했던 것들이 정리되지 않고 머리속에서 빙빙 도는겁니다.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일들은 많고 많은데 속내를 터 놓고 누군가와 상의 하기엔 더 큰 부담이
존재하고 그래서 혼자 끙끙대며 고민하고 밤새 잠못이루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1
제가 하고있는 고민은 결국 사진에 기둥이 엮인 것처럼 여러분과 엮여서 서로에게 버팀이 되어주
고 힘이 돼서 쓰러지지 않고 해결하게 될 문제들 이겠지요.
비록 제가 못나고 작은 한부분 일지라도 여러분이 함께 엮여서 지탱해 주시기 때문에 버티고 이
겨 나갈수 있는거 겠지요.
이렇게 생각해 보니 힘이나고 머리가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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