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조합소개조합소식자료실복리후생참여마당문화소식추천사이트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친일은 계속된다. 2009-03-03
· 작성자 : 유관순   · 조회수 : 993
· 첨부파일 :

MB 3·1절 기념사’ 일본이 더 반색
과거사 언급 등 아예 빠지자
“대일관계 배려 이례적” 평가
한겨레 김도형 기자
과거사 문제 등 일본에 대한 메시지가 빠진 이명박 대통령의 이번 3·1절 경축사에 대해 일본 언론들이 “한-일 관계의 변화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긍정평가했다.

<아사히신문>은 2일 “이명박 대통령은 역사인식 등과 관련해 일본을 전혀 언급하지 않은 이례적인 연설을 해 대일관계 중시의 자세를 분명히 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이 연설에서 강조한 것은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준비 움직임을 보이는 북한 문제와 경제위기 극복이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대통령 연설에 대일 메시지가 없었던 데 대해 청와대 한 관계자는 “세계가 경제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한-일도 무엇보다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런 발언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일본으로부터 경제협력을 얻는 대신 일본의 과거사를 문제 삼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요미우리신문>도 “일본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은 최근 일-한 관계 개선의 흐름을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도쿄신문>은 “지난해 ‘미래지향적 관계’를 언급했던 대일관계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고 보도했다.

<엔에치케이>(NHK) 방송은 “이명박 대통령은 3·1절 연설에서 미사일 발사 중지요청과 경제극복을 향한 한국 국민의 단합을 호소하는 데 시간을 할애하는 한편, 해마다 거론되던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지 않는 이례적인 형식을 띠었다”고 1일 전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북한은 <로동신문>의 3·1 운동 관련기사를 통해 “일본은 납치 문제로 북한과의 대결자세를 강화하고 있다”며 “예나 지금이나 일본 반동의 침략적 본성과 야망은 변함이 없다”고 비난했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3·1 경축사에서는 “역사의 진실에서 얼굴을 돌려서는 안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도쿄/김도형 특파원 aip209@hani.co.kr

현재를 보면 지하에 있는 유관순열사가 눈물을 흘릴 것이다.

 

이름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  목
3233 [금융위기 6개월] 업계 생존에 사력  
작성자:심각하군..  /  작성일:2009-03-11  /  조회수:642
3232 부회장도 월급 100% 반납  
작성자:울산  /  작성일:2009-03-10  /  조회수:838
3231 [뷰앤비전] 위기의 시대와 리더십  
작성자:石井  /  작성일:2009-03-06  /  조회수:590
3230 의학상식 (당신의 허리)  
작성자:몸이재산  /  작성일:2009-03-06  /  조회수:530
3229 사장 월급 100% 반납.....  
작성자:울산  /  작성일:2009-03-05  /  조회수:1292
3228 웃고 삽시다 (유머글)  
작성자:아드레날린  /  작성일:2009-03-04  /  조회수:749
3227 노조가 강해야 회사가 잘된다.  
작성자:강한노조  /  작성일:2009-03-04  /  조회수:785
≫ 친일은 계속된다.  
작성자:유관순  /  작성일:2009-03-03  /  조회수:993
3225 부동산 양도소득세 내용입니다.  1235027106양도소득세.doc
작성자:좋은생각  /  작성일:2009-02-19  /  조회수:584
3224 '하이킥! 로우킥!' 차고 또 차도 꿈쩍않는 미군로봇  
작성자:신기하네^^;;  /  작성일:2009-02-19  /  조회수:685
3223 "그냥 쉬어요"…사실상 백수 총 346만명  
작성자:소심남  /  작성일:2009-02-18  /  조회수:598
3222 임금동결법...  
작성자:한나라  /  작성일:2009-02-18  /  조회수:926
(1) [이전]  206  207  208  209  210  [다음] (475)
Ⅹ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228(공단동)     TEL : (054) 469 - 7216     FAX : (054) 469 - 7116    
Copyright ⓒ 2000 LS Cable Un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