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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원과 집행부,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나 이러한 집행부의 노력들이 노동조합의 허리역활을 해야 하는 대의원의 참여가 없다면
엄청난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라고 싣고 있으나 이는 조합원을 기만하는 대표적 표현으로
(자료) 민노실 후보 공약 – 민노실 의장 검토용 보안유지 – 내용에 보면 “우리가 집행하려는
것이 올바르다면 대의원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집행 하려는 결의와 각오가 필요하다”
'집
행부 중심(최악의 경우에는 상근자 중심)의 조합활동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집행부의
강한 의지가 중요하다' 라고 내부 보안문서에 기록으로 남겼다.
과거에 우리가 함께 활동하던 시절에 만들어진 보안문서 내용 입니다.
가장 민주적으로 대중과 함께 할 것처럼 주장하고 있지만 민노의 실체는 이런겁니다.
자신들이 옳다면 대의원도, 조합원도 모두 무시하고 상근자 중심으로 엘지전선을 끌어갈 각오
를 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글쎄요.... 당시에 민노는 무엇이고 엘지전선 노동조합 집행부는 무엇이었나요...?
민노라는 사조직이 노동조합 집행부를 뒤에서 조종했다.....?
이게 민노의 실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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