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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직장인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으로 재취업에 성공했으며, 이 가운데 34.5%는 연봉을 낮춘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최근 6개월간 재취업에 성공한 직장인 894명을 대상으로
6~14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재취업 성공에 걸린 기간은‘3개월에서 6개월 미만’( 51.5%)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3개월 이내’는
24.3%였으며 ‘1년 이상’걸렸다는 응답자도 8.9%를 차지했다.
전 직장과재취업 직장인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으로 재취업에
성공했으며, 이 가운데 34.5%는 연봉을 낮춘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최근 6개월간
재취업에 성공한 직장인 894명을 대상으로 6~14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재취업 성공에 걸린 기간은‘3개월에서 6개월 미만’(
51.5%)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3개월 이내’는 24.3%였으며 ‘1년 이상’걸렸다는 응답자도 8.9%를 차지했다.
전
직장과 비교했을 때의 연봉수준을 묻는 질문에는 ‘비슷한 수준’이라는 응답이 35.2%로 가장 많았다. ‘30%까지 많이 받는다’(23.2%)는
응답자도 있었다. 반면 34.5%는 ‘연봉이 낮아졌다’고 응답했다.
고용형태는‘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46.9%)가 가장
많았지만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취업한 경우도 23.0%나 됐다. ‘계약직에서 계약직’으로 재취업한 비율은 16.1%였다.‘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재취업에 성공했다는 응답은 14.0%에 그쳤다.
전 직장을 그만 둔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서’가
23.5%를 차지했으나,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20.7%)와 ‘구조조정을 당해서’(15.9%)라는 응답도 상당수 있었다.
남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21.1%)와 ‘상사와의 불화 때문’(19.4%), ‘구조조정을
당해서’(17.7%)라는 응답이 많았고, 여성은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서’(26.5%), ‘승진, 연봉협상 등에 있어 차별
때문’(7.1%)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비교했을 때의 연봉수준을 묻는 질문에는 ‘비슷한 수준’이라는 응답이 35.2%로
가장 많았다. ‘30%까지 많이 받는다’(23.2%)는 응답자도 있었다. 반면 34.5%는 ‘연봉이 낮아졌다’고
응답했다.
고용형태는‘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46.9%)가 가장 많았지만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취업한 경우도 23.0%나
됐다. ‘계약직에서 계약직’으로 재취업한 비율은 16.1%였다.‘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재취업에 성공했다는 응답은 14.0%에 그쳤다.
전 직장을 그만 둔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서’가 23.5%를 차지했으나,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20.7%)와 ‘구조조정을 당해서’(15.9%)라는 응답도 상당수 있었다.
남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회사 사정이 안
좋아서’(21.1%)와 ‘상사와의 불화 때문’(19.4%), ‘구조조정을 당해서’(17.7%)라는 응답이 많았고, 여성은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어서’(26.5%), ‘승진, 연봉협상 등에 있어 차별 때문’(7.1%)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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