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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나서 짐금껏 회사가 어렵다는 말만 누누히 들어왔지요.
회사가 경기가 좋다는 말 들어 본적이 없지요?
맞습니다.
이윤의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기업의 생리이기 때문에 늘
어려움을 대비 하는 것이지요,
경기가 좋다고 헤서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것이 경영이라 하네요.
구멍가게 주인이 장사 잘된다고 해서 맘놓고 점방문 닫고 놀러 댕기지 않습니다.
같은 이치 이겠지요?
운동 잘하는 선수가 실력있다고 쉬지 않습디다.
남들 잠잘 때 더 많은 훈련을 하더라구요.
언제나, 회사도 엄살을 많이 파우는게 사실이지요.
근데요.
요즘의 우리 회사의 근황은 엄살을 피우고 어려운 시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요거이 가만 보면요, 위험하리 만큼 어려운게 사실인가봐요.
어렵다는 말조차하면 안될 만큼의 사정이라는 것이지요.
뭐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가 잘못한건 없지만, 경영차원의 자금의 압박이 있나봐요.
무리한투자?
예측하지 못한 경영? 이런것들이지만요.
어쩧턴 예측못한 경기에 기업의 확장을 위하다 발생한 일들이니, 누구를 탓할수는 없다고 뵈요.
오히려, 경연진들이 사원들의 사기가 떨어질까봐 어려움을 숨기는 상황이던가요?
우리가 무엇이던지 더받기 위하여 무엇이던지 졸라야만 하는 입장이지만,
조금은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회사가 어려울 때일수록 경영하시는 분들에게 한마디의 격려는 수천만금 보다도 값지다고
하네요.
격려해 줘야 어려움이 해결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후, 어려움을 극복한 우리들에게 여러가지 축복이 있을겁니다.
조합원여러분 우리 엘에스전선의 조합원들은 강하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을겁니다.
무한한 저력이 있으니까요,
어려움은 잠깐이니, 조금만 더 인내해 보시지요
힘들어 하고, 고통ㄱ스러워하는 경영진과, 조합의 리더들에게 힘과 용기를 응원해 줘야
하는 때인 것 같습니다.
족구시합 할 때도 내 편이 지고있으면 격려하고 괜찮다하고 응원을 더 하지 않습니가?
힘들고 무서울 땐, 스스로 자신의 기를 찾고 두려움과 공포를 이기기 위하여 소리를 지릅니다.
운동이나, 등산을 해서 힘차게 소리한번 내 뱉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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