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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양공장 식당 점장 이윤주입니다. 식사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4월 2일 석식 메뉴인 닭갈비는 20분가량 가열조리를 한 후
제공되었으나 속까지 충분히 익혀지지 않은 채 일부 사원분들께 배식이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저희 식당에서는 축산물은 75℃ 이상으로 충분한 시간을 두고 가열해 조리하고 있으나 미흡한 부분이 발생하여 불편함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후에는 철저한 조리원 교육과 감독, 검식 실시로 LS전선 임직원 여러분께 더욱 안전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고개숙여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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