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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 후 도정복.유은식 위원장은 조합원들은 희망퇴직이라는 미명아래 수 없이 해고를 시킨
장본인들이다. 이 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당시 민노라는 애들이 희망퇴직 반대를 했으나 계란으로 바위치기 었고 민노라는 조직도 LS전선에서는 완전히 와해된 상태이다.
세계경재위기가 오자 정부에서는 잡세어링을 주장하며 기업에게 해고 보다는 일자리 나누기를 하고 임금을 동결하라고 한다. 어찌 보면 엣날
민노가 주장했던 주장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솔직히 지금 고용안정이 되는 것은 회사도 더구나 위원장도 아니다. 만일 정부가 엣날 처럼 정리해고를 권장한다면 이미 현장은 피바람이 불었을
것이다.
정부가 정리해고를 권장하지 못하는 것은 엣날 처럼 기업의 이익을 위하여 정리해고를 한다면 사회의 불안으로 나라가 어려워 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라가 불안해지면 회사가 잘 될 수 있는가?
지금 고용안정이 유지되는 것은 어찌보면 먼저 죄없이 구조정이 된 과거 우리 동료들 때문이
안닐까? 우리는 그 들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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