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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살아요. 가끔 라면도 끓여 먹구요.
회사에서 밥을 못 먹게 해서 새벽조(06시출근) 때는 힘들게 일하고 제일 배고 플 때
칼로리가 많이 부족한 팍팍하고 까칠한 빵으로 그 주일 1주도 버티는게 제일 힘들죠.
아침 밥과 점심 때 빵을 바꿔서 주든지,빵의 질을 높이든지 하면 정말로.....굿 ~~이겠는데...
퇴근하면 시간도 늦고 맞벌이라 거의 잘 못챙겨 먹죠. 정확하게 안먹습니다.
그래도 죽을 만큼은 아니고,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하고 받아 들이고 참습니다.저녁은 꿀맛.
그래서 그런지 위장병이 안 나아요.
혹시 님은 먹고 살기가 얼마나 어려운가요?
입에 풀칠은 어떻게 하든 하지요.생활의 여유가 점점 없어 지죠.
요즘세상 모두 다 어렵지요! 비단 ls전선만 이겠어요.
올해는 입에 풀칠이라도 할수있게 비빌 언덕이라도 있다 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나마 구조조정이나 인원정리 없이 고용이 보장된다는 사실에 왕 감사하고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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