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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퇴근자는 근무시간 때문이지 식사를 왜? 하느냐 않느냐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압니다.
3조 출근은 조식과 중식까지 2회 식사 시간이 되니까요.
주간 근무조 경우는 카드로 하게되면 추가식사(도식이라는 글이 너무 탁해서)을 할수 있습니다,
안양처럼 식권을 발행하게되면 많은 개선이 되지 않을까요?
안양 공장은 구미처럼 추가식사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한달분량으로 배당된 식권으로 먹지 않았을 때의 식권으로 석식을 대체하기도 하니까요.
식권으로 하면,
회사에서도 출장자, 휴가자 등...중식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구요.
특히 협력 업체들은 식권으로 먹는데, 사원들은 카드로 찍~~ 긁어 대는 모습도
차별인듯 한 모습이 아닐까요?
식권발행 방법은 재래식이기는 하지만, 가장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 생각 듭니다.
추가식사를 하는 것을 알지만,
먹는 문제로 왈가왈부하지 않으려 알면서도 지금까지 온 것이었습니다만,
이렇게 문제가 된다면 어쩔 수 없이 개선이 이루어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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