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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에서 식사의 질을 올리려고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조합간부님들은 위원장님이 식사문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곁에서 봐 왔으니 조합원들께 알리는 역활을 해줘야 합니다.
창피하게 구미 인동공장 특히 인동공장에서 계속 먹는 문제로 글이 뜨다보니 창피한 생각도 드네요.
지금 반찬을 배식하는 경우는 잔반을 줄이기 위함이라고 하기보다는 정량을 훨씬 초과해서 먹는 사람들 때문에 늦게온 사람들이 먹을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궁여지책으로 시행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궁굼이님께 한번 묻고싶은데요.
궁굼이님이 일때문에 식당에 조금 늦게 갔는데 앞에서 맛있는 반찬만 많이 먹는 바람에 없으면 어떤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궁굼이님은 누군가 특정 반찬을 너무 많이 담아가면 혹시 제지 할 수 있으신지요?
쉽게 표현하면 반찬을 많이하면 되지 않느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해진 비용으로 많은양의 반찬을 하게 되면 질은 그만큼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는 겁니다.
맛있어서 조금 더 먹는거야 어쩔수 없다지만 맛있다고 나만 많이 먹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일이 바빠서 식당에 늦게 올수 밖에 없는 동료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 입니다.
궁굼이님은 정량배식을 하니까 맨날 국말아 김치랑 밥먹구 고추장 비벼먹는다고 하셨는데 정량을 안주던가요?
아니면 궁굼이님이 정량 이상을 먹고싶은건가요.
그리고 위원장님이 선거에만 치중한다고 표현을 했는데 위원장님 선거운동하는거 보셨습니까?
위원장님이 조합원 만나고 간담회하고 하는게 선거운동 이라면 위원장은 무얼해야 하나요?
다른사람들이 금년에 위원장 출마를 하려고 하니 도와 달라며 사람들을 만나는건 봤어도 위원장이 선거 얘기를 하는건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데
혹시 무슨 저의를 가지고 글을 쓰신건 아닌지요.
어찌됐든 조합에서는 식당의 식사 문제가 다시 나왔으니 사실조사를 하여 문제 해결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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