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안양 공장를 정리하고 새로운 구미문화를
창조하기위해 우리 주변에서 많은 변화들이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벌써 조합에도 변화의 징후가 있는지
위원장 출마 후보 이름이 거론 되는 것은 당연 하다고 본다
모든 일들이 목표를 미리세우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구미에서 후보가 많이 나올 것도 예상 되고 있으나
먼저 우리가 생각 나는 또 다른 한명의 이 수근 씨의 행보에
관삼이 집종 되고 있다.